2025.12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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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:) 꿈과 미래를 그려나가는
만화/게임/웹툰 미술입시학원
강남애니포스 만화학원 입니다~
오늘은 2026학년도
청강대 웹툰만화콘텐츠전공
수시1차 합격생의
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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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학년도 청강대 웹툰만화콘텐츠전공[수시1차]에 합격했습니다!
평균 성적은 5등급, 한 학기 최고 성적은 4.4입니다.
고1 여름방학 지난 후부터 만화 입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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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1 여름방학 동안 1달여간 디자인 입시를 하다 너무 적성에 안 맞다는 것을 깨달을 즈음 처음으로 만화, 애니과가 있다는 말을 듣고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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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남애니포스 2026학년도 청강대 웹툰만화콘텐츠전공 김하O합격생 평소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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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 학원의 한계를 느끼고 다른 학원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인 추천으로 애니포스를 찾게 되었습니다. 그리고 강남애니포스 원장님이 상담을 너무 잘해주셨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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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강대, 백석예대, 상명대, 경기대(애니메이션학과웹툰) 총 4개 수시 원서를 썼습니다.
전 청강 이외에는 가고 싶은 곳이 딱히 없어서 "수시납치를 당하지 말자"는 생각으로 청강을 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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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남애니포스 2026학년도 청강대 웹툰만화콘텐츠전공 김하O합격생 평소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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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제 기준과 방향성이 너무나 확고한 사람이었습니다. 그래서 선생님들이 이건 별로다, 라고 말씀하신다면 다른 선생님들을 찾아가 이거 별로예요? 하고 묻고, 괜찮은 것 같다, 라고 제 의견에 동의해 주시는 선생님만 붙잡고 입시를 했습니다…(만약 그 선생님과 다른 곳에서 의견이 갈리면 또 다른 선생님을 찾는 반복을 거쳤습니다^^;)
전 색감을 엄청 중요시하며 강점이라고 생각했기에 웹툰전형으로 준비를 했고, 오로지 색감만을 위해 무지개색 쓰기, 색연필로 선을 따는 기이한 일도 해보았습니다…
선생님들이 다 안된다고 했을 때도 제 줏대를 밀고 청강 공모전 2차에서 색연필로 특상을 받기도 했습니다. 실기 한 달 남기고 펜으로 갈아타긴 했지만… 어찌되었든 전 제가 하고싶은 것을 무조건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강남애니포스 선생님들이 참 절 많이 기다려주시고 믿어주셨습니다. 그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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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제 줏대가 강한만큼 제 그림에 엄청 채찍질을 하고 입시 도중엔 절대로 제가 잘 그리는 편이 아니라고 굳게 믿어왔습니다.(사실 지금도 그렇긴 합니다. 성격인 것 같아요,,) 그러면서 자연스레 슬럼프가 찾아오기도 했는데, 전 슬럼프가 찾아오면 잠과 밥 모두 포기하고 제 그림에 잘못된 점이 무엇인지 찾아 정리하고, 해결을 해야 하는 성격이었기에 몸을 많이 혹사시킨 적이 많았습니다.
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 제 멘탈을 잡도록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고 제가 하고 싶은 것을 전부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며, 자존감이 오를 수 있도록 "너 그림 잘 그린다. 깎아내리지 마라." 라며 칭찬을 엄청해 주셨습니다. 덕분에 슬럼프를 잘 이겨내고 잠도 잘 자고 밥도 많이 먹어서 행복한 돼지가 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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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남애니포스 2026학년도 청강대 웹툰만화콘텐츠전공 김하O합격생 평소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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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딱히 실기날 딱히 긴장을 하지 않는 편이었습니다. 오히려 재밌겠다, 라는 생각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 풀화장에 이쁜 옷 입고 당당히 실기보고 나왔습니다. 실기대전들과 수시실기들을 보러 갈 땐 나의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외적으로부터 자신감을 얻고 가면 내면의 자신감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 항상 당당하게 다녔습니다. 평소엔 자신감이 낮은 상태로 다니다가 당일이 되면 묻어두었던 자신감을 풀로 장착했던 것 같습니다.*^.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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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대를 준비하며 경기대반 특강을 들었었는데, 그때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. 경기대반을 준비하며 방대한 배경을 그리고 처음 펜을 써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
확실히 경기대반에서 얻은 것도 엄청 많았고, 그 이후로 정말 실력이 수직 상승했다고 생각합니다. 경기대반 추천합니다*^.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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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남애니포스 2026학년도 청강대 웹툰만화콘텐츠전공 김하O합격생 평소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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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이 하고 싶은 걸 먼저 찾아야 합니다. 내가 좋아하고,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이 생긴다면, 그것이 장르든 그림체든 연출이든 무엇이든 재밌게 입시를 할 수가 있습니다. 하고 싶은 것은 선생님들이 반대하셔도 일단 하십시오. 해서 망하면 그냥 안하면 되고 해서 잘됐다 싶으면 그대로 밀고 나가면 됩니다. 그럼 이제 행복입시라이프가 펼쳐질 겁니다.^.^ 거기까지 가는데 굉장히 많은 체력과 정신력이 소모 되는데 그럴 때마다 그냥 선생님들 붙잡고 하소연 하고 툴툴 턴 후 일어나세요. 그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(-_-;) 좋아하는 거 하세요! 제발!! (하지만 모두가 격렬하게 반대한다면 한번쯤은 다시 생각해보세요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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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 할 수 있습니다. 입시 하다 안 죽어요. 입시만 하지 마시고 놀러도 다니고 게임도 하고 하세요 한번씩은 환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내가 좋아하는 거 하세요… 전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그림 그릴 수 있을 만큼 중학생때부터 하루에 8시간은 기본으로 그림 그렸던 그림에 미친놈이어서 입시 꽤 나쁘지 않게 했거든요… 좋아하는 거 해야 합니다ㅜㅜ 행복하세요!! 파이팅!
[애니/게임/웹툰학원 강남애니포스] 2026학년도 청강대 웹툰만화콘텐츠전공 합격후기 만화 : 네이버 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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